흥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성철)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순)는 2010년 5월 1일(토) 오전 9시부터 매지리 무수막 입구 일대에서「사랑나눔 봉사 고구마 심기」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휴경지 4,017㎡에 고구마 2만여 포기를 심어 가을에 수확․판매한 수익금으로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 대한 기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 40여 명이 참여하여 사랑의 구슬땀을 흘렸다.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부녀회 김영순 회장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김성철 회장은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작은 사랑을 나누고 더불어 함께 사는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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