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성철)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순)는 어버이날을 맞아 5월 6일(목) 오전 10시30분부터 남원주 농협에서 경로 잔치를 개최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혼자계시는 독거노인 및 관내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정성스럽게 마련한 음식과 흥업어린이집 원생들의 재롱잔치로 웃음과 사랑 을 선사했다.
한편, 경로잔치에 앞서 평소 부모를 공경하고 효행이 남다른 주민 2명에게 효행상을 수여하여 타의 모범으로 삼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경로효친 사상을 함양하는 특별한 자리도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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