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인 「비탈」이 다섯 번째 동인지 시집, <부르고 싶었다>를 내며 오는6월 5일 토요일 오후 4시 박경리문학공원 내 ‘옛날의 그 집 2층’에서 출판 기념회와 시낭송회를 갖는다.
86년 창립한 동인 비탈은 현재 임영만, 고선희, 우명숙, 박승수, 최정용, 서경식, 김준한, 이문성 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번 시집에는 120편의 신작이 실린다. 동인 비탈 회원들은 매월 월례 모임을 통해 작품 기량을 키워왔다.
한편 오는 6월 5일 출판 기념회에서는 저자 시 낭송과 함께 단소와 기타등 특별 초대 연주의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새롭게 태어나는 동인지 시집 <부르고 싶었다>의 출간을 함께 축하하고싶은 분은 행사 당일 박경리문학공원 내 ‘옛날의 그 집 2층’으로 방문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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