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권본부(본부장 윤영역)는 오는 12월 3일(금)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동안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제1회 북평산업단지 근로가족 및 동해시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1975년 12월 북평산업기지 개발구역 지정, ‘90.12.22 산업단지 착공, ’95년 12. 29 산업단지 준공을 기념, 매년 12월 첫 번째주 금요일을 북평산업단지의 날로 지정하여 입주기업체의 근로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함으로써 근로의욕 증진을 통해 산업단지 활성화 및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추진된다.
이번 행사는 북평산업단지의 날 선포식과 초청가수(해바라기,김세환)와 밴드(노브레인)가 어우러진 한마당 축제가 이어진다.
행사장 입장은 입장권(무료) 소지자에 한해서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권은 2010. 11. 29일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 천일서점(천곡동), 대동시선안경점(동회동) 등에서 무료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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