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청 여직원들 모임인 여원회(회장 김순희)에서는 12월8일 정선장학회를 방문 최승준 이사장에게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하였다. 또한 희망 2011 나눔 캠페인 모금에도 50만원을 기탁 하였다.
1980년에 결성되어 꾸준히 이어온 여원회는 그동안 여직원들의 애로사항, 직장생활의 고충 상담 등 여직원 권익향상과 화합을 위하여 노력해 왔으며,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모성애로 매월 지역의 불우시설들을 방문하여 청소, 말벗, 식사시중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지난해까지 어린이재단에 등록된 2명의 아동들에게 매월 5만원씩의 후원금을 보내는 등 소외받고 힘든 이웃들에게 훈훈한 사랑의 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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