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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이야기(독거노인 세대 집수리)

태백시자원봉사센터에서 활동 중인 나눔의 쉼터, 원자력을 이해하는여성모임, 삼수사랑 나눔회, 대한적십자사 상생봉사회 회원 20여명은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라고 씽크대교체, 도배, 외벽보수, 화장실정비등 150만원 상당의 기자재를 구입 회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로부터 훈훈한 미담을 전해 주고 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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