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사랑의 땔감 전달

정선군 화암면에서는 『산림병해충 방제작업』을 추진하면서 발생된 부산물을 13개리 마을에 전달하여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 13 세대에 땔감 30톤을 보급하여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을 주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