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타임뉴스]춘천시 동내면 사암2리 복사꽃수레마을은 오는 29일 오전10시~오후3시까지 마을 집하장에서 복숭아꽃 축제를 연다.
이날 이 마을을 찾으면 1.5km에 걸친 복사꽃길을 걸으며 봄의 풍정을 즐길 수 있겠다.
어린이 사생대회도 열려 만발한 봄 풍경을 도화지에 옮긴다.
마을에서는 참가자들에게 무료로 국수를 대접하고 먹거리 장터를 열어 찹살떡, 도토리묵, 빈대떡 등을 판매한다.
이 마을 가을에는 복숭아 와인, 두부만들기, 떡메치기, 메뚜기 잡기 등의 체험프로그램도 열 계획이다.
사암2리는 수도권 체험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농촌관광활력화사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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