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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2리 노구소마을 휴경지 손모내기 행사



[횡성=타임뉴스]횡성군 강림면 강림2리 노구소마을 주민과 원주제일로타리클럽 회원들은 25일 오전 마을 인근 휴경지에서 손모내기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강림2리 노구소마을은 지난해부터 새농촌건설운동을 추진하는 마을로 1사1촌결연을 맺고 있는 원주시 제일로타리클럽 회원들과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하여 휴경농지를 활용한 손모내기 행사를 통해 상호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고 새농촌건설운동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며

1,800㎡의 휴경농지에서 수확되는 쌀은 2010년에 이어 모두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휴경농지는 마을인근에 있으나, 농기계작업이 용이하지 않아 휴경지로 방치되어 오던 농지로 강림2리 노구소마을이 새농촌건설운동에 참여하면서 주민화합을 목적으로 시작하였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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