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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풍수해 예방 국토 대청결 운동 나선다

[영월=타임뉴스]영월군(군수 박선규)은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을『풍수해 예방 국토 대청결 운동』집중 추진을 위한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5월 27일(금) 관내 유관기관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토 대청결 운동에 나선다.



국토 대청결 운동은 관내 전 지역에서 쓰레기, 하천 지장물, 공사 잔재물, 퇴적토 제거 등 재해예방을 위한 행사이며, 이를 위해 지역 군부대,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 공무원 등 총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국토 대청결 운동 특별기간 중 영월군수는 능동 배수펌프장을 비롯한 관내 방재시설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다가올 우기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을 늦추지 말고 근무에 임하여 줄 것을 당부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 안전한 영월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를 위해 가정에서도 재해예방에 관심을 갖고 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곳은 사전 점검 하는 등 전 주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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