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타임뉴스]『제2회 북평전천제』가 5월 28일(土)부터 29일(日)까지 2일간 전천둔치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북평동의 각종 단위행사를 통합하여 북평동축제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북평동 각 단체에서 주관(후원)하여 이뤄지는 시민 화합 축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된다.
주요 행사로는 행사 첫날인 5월 28일(土) 오전 10시에는 ‘제10회 전천사랑 건강달리기대회’가 열리고, 오후 13시부터는 아나바다나눔장터가 펼쳐진다.
또, 14:00 북평민속장내(구 우시장터)에서 ‘노천제’가 재연되고 15:00부터는 유치부 초․등부 학생이 참여하는 제3회 북평민속장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행사가 진행되며, 저녁 18시부터는 개막식 행사과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행사 이틀째인 5월 29일(日)에는 오전 10시 제2회 솔미산 가족등반대회를 시작으로 15:00 명랑운동회, 18:00 축하공연이 이어져 흥미를 더하게 된다.
또, “제9회 북평영화제”가 28~29일 밤 8시 30분부터 개막되어 ‘울지마 톤즈’와 ‘대한민국 1%’를 상영해 전천의 밤하늘을 잔잔한 감동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아울러 북평사진전, 풍선아트, 한지공예, 도예체험 등 각종 전시․체험․부대 행사도 마련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행사 첫날인 5월 23일은 북평민속장이 열리는 날이어서 주말 장터를 찾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장구경과 더불어 전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펼쳐지는 다채로운 행사 프로그램을 즐기는 한마당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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