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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베란다 상자텃밭 보급 시범사업 추진

[원주=타임뉴스]원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11년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도시농업을 진행 중으로. 그 일환으로 ‘아파트 베란다 상자텃밭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서는 원주관내 모든 아파트를 대상으로 ‘아파트 베란다 상자텃밭 보급 시범사업’을 신청 받아 무실동 뜨란채아파트, 단계동 벽산아파트 2개단지에 200개를 설치하여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도시소비자에게 식물과 꽃 재배 경험을 제공하였다.

본 사업에 설치된 상자텃밭은 2010년에 보급한 상자텃밭을 보완한 것으로 가로 120cm, 세로 20cm, 높이 15cm의 크기로 제작되었고 면적이 약 2배 증가되어 효율적이다.

또한, 일반 흙이 아닌 급수용 상토를 이용함으로써 식물재배를 용이하게 하였고 베란다 난간에 설치하여 공간 활용을 최대화하여 식물에게 필요한 광합성작용을 극대화하였다.



상자텃밭 설치 후, 식물식재 교육 및 식물배부와 주민들에게 쌈채, 꽃을 같이 심어 간단한 먹을거리와 더불어 꽃 재배 경험을 제공하여 현재는 식재한지 1달 정도 지나서 직접 재배한 쌈채를 수확해서 이용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하여 도시경관 개선 및 농산물 소비자인 도시민이 식물재배 경험을 함으로써 우리 농산물을 소중함을 인식 및 소비가 증가되는 효과를 기대한다.” 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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