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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위해 희생한 넋 보답

[동해=타임뉴스]동해시에서는 현충탑 부지 안에 설치된 호국유공자명비에 무공수훈자 70명의 명단을 추가로 새길 계획이다.



호국유공자명비는 6.25 전쟁과 베트남전, 대간첩작전시 국가에 대한 공헌과 희생을 기리고 명예를 선양코자 2000년 12월에 감추사 주변에 설치했다가 2005년 5월에 현충탑 부지안으로 이전했다.

현재 명비에는 동해시 관내에 거주하는 441명의 6.25 전쟁과 베트남 및 대침투작전에 참전한 전사자, 전상자, 무공수훈자의 명단이 새겨져 있어 이들의 보훈을 기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금년 현충일 이전에 작업을 완료하여 이들의 넋을 기리고 호국유공자에 대한 관심제고에 기여할 방침이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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