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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드림스타트 ‘작은 음악회’ 열려

[평창=타임뉴스]대관령한우복지재단과 평창군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제46회 강원도민체육대회의 성공개최와 결식아동 후원을 위한 '커피한잔의 사랑, 작은 음악회'를 6월 2일 오후 6시 30분부터 문화복지센터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2018드림밴드와 드림스타트 공부방 아동들이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영어노래와 수화노래를 선보일 계획이다.

작은 음악회는 누구나 관림이 가능하며, 행사장내 마련된 음료코너에서 커피 등의 음료를 천원에 판매하고, 그 수익금은 결식아동을 돕기 위하여 평창군드림스타트에 후원할 예정이다.

대관령한우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작은 음악회가 강원도민체육대회의 성공개최와 평창군의 결식아동들을 도울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작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자리이니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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