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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일자리 지원센터 취업알선 활발!



[평창=타임뉴스]평창군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일자리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구인․구직 상담과 취업알선, 취업정보 등을 제공해 주민들이 일자리를 찾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평창군 일자리 지원센터에서는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435건의 구인․구직상담을 실시하였으며, 동행면접을 포함해 1,668건의 취업을 알선하였다.

그 결과 일자리 지원센터의 상담 및 취업알선을 통해 현재까지 총76명의 주민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그동안 취업알선 시에 주민들의 구직관련 선호하는 경향을 보면 70%가량이 상용직 일자리를 찾았으며, 30%가량이 계약직 또는 고용형태를 구분하지 않았고, 직종을 보면 사무관련 직종이 가장 많았으며 생산직과 숙박, 청소, 경비직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평창군 관계자는 “일자리를 구하고 싶어도 일자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주민들이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웠을 뿐 아니라 업체에서도 고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며 ”앞으로 일자리지원센터를 더욱 활성화해 구인․구직자간 일자리 매칭확대로 실제 채용인원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자리 지원센터에 상담을 원하실 경우 군청 관광경제과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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