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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저소득층 가정에 사랑의 중고컴퓨터 지원

[평창=타임뉴스]평창군에서는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정보화 기회 제공을 위해 사랑의 중고컴퓨터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랑의 중고컴퓨터 보급 사업은 군에서 사용하던 컴퓨터 중 신규컴퓨터 교체 과정에서 확보된 노후한 컴퓨터를 수리하여 추진되며,

컴퓨터가 필요하나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구입을 하지 못하는 관내 소년․소녀 가장 및 한부모 가정, 기초생활 수급자 등과 고아원, 양로원 및 사회복지기관 등의 단체에 신청을 받아 자체심사를 거쳐 컴퓨터를 보급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올해 총 30여대의 중고컴퓨터를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 및 사회복지 단체 등에 보급할 예정이며, 앞으로 강원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그린(중고)컴퓨터 보급사업과 병행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 등 정보화 소외 계층에게 컴퓨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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