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타임뉴스]태백레이싱파크에서는 2011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1라운드가 7월 2일부터 3일까지 열린다.
프로는 물론이고 아마추어 레이서까지 참여해 '국내 모터스포츠의 저변 확대' 를 슬로건으로 내건 KSF는 동아일보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타이어 현대모비스 등이 공동 주최하고 이노션이 주관한다.
KSF 조직위는 프로 클래스인 제네시스 쿠페 경기에 16대, 아마추어 클래스인 아반떼 경기와 포르테 쿱 경기에는 50대 등 총 66대의 차량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백레이싱파크에서는 이번 1라운드 경기뿐만아니라 9월 3일에는 2라운드 경기가 10월 8일에는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KSF 조직위는 "아마추어 레이서는 물론이고 일반 자동차 동호인들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로 대회를 준비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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