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원주시 농업인들이 생산하는 채소류, 과일, 쌀찐빵, 치악산 황골엿, 치악산큰송이버섯, 장류, 계란, 감자떡 등 원주시 농특산물을 판매하며 원주축협에서도 치악산 한우를 세일 판매한다.
원주시 지역농특산물 직거래판매는 그동안 수도권 구청 및 지하철역 광장, 과천경마장 등에서 실시하는 직거래 행사에 참여하였으나 원주에서도 매월 첫 주 금요일은 원주시청에서, 넷째 주 금, 토요일은 원주역에서 지속적 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원주시 농축산물유통협의회(회장 지경식)는 원주시 관내 소비자에게도 안전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자 바로마켓 행사를 추진한다며 이번 행사로 인하여 지역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 하였다.
한국철도공사 원주역장(오태호)은 “원주역을 찾는 고객에게 원주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개하여 철도여행의 재미와 만족을 드리기 위해 이번 장터를 계획하였고 앞으로도 원주시 농특산품이 전국적으로 유명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원주역에서는 글로리 실천단(단장 한기분)과 사랑의 나눔 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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