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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삼척시의 더위를 식혀 줄 해변 음악회

[삼척타임뉴스=임현규기자] 삼척시는 아름다운 음악 선율로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혀 줄 ‘2013년 평생 학습관 해변음악회’가 30일 오후 7시30분 새천년도로 조각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31일 까지 열리며 삼척시 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의 밴드, 통기타, 색소폰, 드럼 등의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육군 23사단 군악대 등 모두 17개 팀 119명이 참여해 퓨전 국악과 친숙한 대중가요를 연주해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삼척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학습동아리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해변음악회가 계속되는 무더위로 지친 피서객들에게 활력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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