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관망사업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수돗물 공급과 수량 및 수질의 체계적인 관리,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환경정책 실천이라는 목표로 2010년 추진중이였지만 사업비 부족으로 공사가 9월9일부터 일시중단 된 상태였다.
시 관계자는 “2014년 맑은물 공급사업이 마무리 될 경우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게 되는 동시에 수도요금 인상이 불필요하게 돼 시민 부담도 크게 줄어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는 사업비 추가 확보에 따라 환경관리공단에 빠른 시일 안에 공사를 재계해 줄 것을 요구 했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653억9900만원을 들여 25개 소블럭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16개소가 완전 및 부분 구축된 상태며 현재까지 58.4%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