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타임뉴스=임현규 기자]삼척시는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융자 추진 및 이차보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매월 10일을 기준으로 관내 희망하는 금융가관에 추진한다.
소상공인들은 시설 운영자금으로 3000만~5000만원 이내에서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으며, 시는 대출금 이자의 3%를 지원한다.
지원기간은 대출일로부터 2년이며, 사실상 휴·폐업 중이거나 강원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받는 업체나 금융기관의 불량 거래처는 신청이 불가능하다.
시는 지난해 167개 업체에 50억8500만원의 융자를 추진하고 255개 업체에 1억5000만원의 이차보전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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