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제창 39주년 기념대회를 겸한 2009청주시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가 4월 15일 오전 11시 괴산군 청천에 소재한 자연학습원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 행사에 남상우 청주시장, 고용길 시의회의장, 시의원을 비롯한 조국현지회장, 각동 새마을지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들이 희생과 봉사로 땀 흘려 일 해온 39주년의 발자취를 회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당면한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며 희망공동체 선진화새마을운동의 전기를 마련하는 장으로 제1부 의식행사에 이어 제2부 명랑운동회 및 팀별등반대회 등 단합행사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새마을지도자 유공자 시상으로 민영식 내덕2동 협의회장 등 3명 새마을중앙회장상, 박옥임 영운동부녀회장 등 4명이 새마을도지부회장상, 권용진 복대1동 부녀지도자 등 60명이 새마을지회장상을 새마을남녀지도자 개인에게 수상했다.
특히 새마을지도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운동 정신을 창조. 봉사. 화합의 시대정신으로 승화하여 함께 나누는 열린 봉사는 물론 행복충북운동 및 친절청주 만들기에 더욱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남상우 청주시장은 격려사에서 “새마을운동이 온 국민을 하나로 결집시킨 조국 근대화의 원동력 이었다며, 앞으로도 밝고 희망찬 미래를 기약할 수 있도록 새마을 가족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했다.
타임뉴스: 장무년 기자(tm@tim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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