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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쾌적해진 이류보건지소

충주시 이류면 인근 주민들의 쾌적한 진료환경 조성을 위한 이류보건지소 신축사업이 마무리돼 더 나은 보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사진)



충주시보건소(소장 노경호)는 지난 1일 오후 3시 이류면 대소리 241번지에 신축한 보건지소에서 지역주민, 이류면 기관?단체장, 시공업체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유봉기 삼보종합건설(주) 대표에 대한 감사패 전달, 김호복 충주시장의 인사말, 시?도 의원 축사 등에 이어 테이프 컷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축된 이류보건지소는 사업비 4억8,672만원이 투입돼 건물연면적 342.43㎡, 지상 1층 사무실, 진료실, 한방실과 2층 공중보건의사 숙소 등으로 지어졌으며, 지난해 7월말 착공하여 올 4월말 완공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이 노후 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대상으로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무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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