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2014년 보통교부세 557억원과 분권교부세 11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보통교부세는 지난해 551억원 보다 6억원(1.03%)이 증가했고 분권교부세는 예년 수준이다.
시는 계룡대 군인아파트 재건축으로 인한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문화·체육시설의 기준재정수요통계 발굴과 민간이전경비 절감, 각종 통계자료 관리강화 등 교부세 증액 노력을 지속적으로 벌여왔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지방재정의 효율적 운영으로 광특회계 운영 평가 최우수와 지방재정 균형집행 실적 우수시로 선정되어 13억 6천만원의 인센티브와 지역현안 및 재해대책 특별교부세 13억원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교부세 및 국·도비 확충을 위한 노력과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명한 재정 운영, 지방채무 축소 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2014년 보통교부세 557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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