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에서 심의된 표준지 수는 지난해보다 1필지 증가된 218필지로 개발지역내 상업·주거용지 등은 하락됐고 기타 국지적인 지역의 경우에는 개발기대감 등으로 상승했으며 시 전체적으로는 0.27% 상승된 것으로 조사됐다.
표준지 공시지가중 최고지가는 상업지역으로 엄사면사무소 동측 인근 도로변인 엄사면 엄사리 182-7번지로 제곱미터당 117만원이고 최저 지가는 장자동마을 북측 인근 임야인 엄사면 도곡리 산65-9번지로 제곱미터당 1,350원이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최종적으로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달 20일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공시하며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따른 기준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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