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21일 오후 2시 엄사사거리에서 주부교실, 상가번영회, 주부물가모니터, 공무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검소한 설명절 보내기’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요금 등 물가인상이 우려됨에 따라 소비자단체와 상가번영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아울러 소비자의 민간중심 자율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상가번영회에서는 성수품 가격안정 자정 결의와 자체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해 알뜰한 소비생활을 유도했다.
한편 시는 소비자단체와 합동으로 지도 점검반을 편성 오는 29일까지 가격표시제 이행여부와 불공정거래행위 등에 대한 특별지도점검에 나서는 등 설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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