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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 바이오캠퍼스, 졸업생 90% “취업난 속 취업대박”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학장 이배섭)는 지난 14일 대학 강당에서 졸업생 가족, 교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154명 졸업생의 ‘2013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배섭 학장은 식사를 통해 “청년실업자 35만 명 중에 절반이 고학력자인 어려운 현실에서도, 우리 대학은 졸업생 154명 중 90%인 135명이 취업이 확정되었다.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21C 한국 바이오산업을 이끌어 가는 핵심인재로서 능력과 꿈을 펼쳐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날 졸업식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한 장은주 졸업생은(바이오식품분석과) “대학의 우수한 교육시스템을 통해 바이오 전문기술인으로서 사회의 구성원이 될 준비를 마쳤다, 선배들의 뒤를 따라 부끄럽지 않은 후배, 후배들에게는 든든한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명예학장인 박범신 작가는 “졸업식은 끝이 아니라 더 넓은 새로운 세계, 미래로 나가기 위한 출발점이 되는 진정한 의미를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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