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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비안 유채꽃 만발 장관 연출

의성군 비안면 위천 둔치에 유채꽃이 만발하면서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재 이곳 17ha에는 유채꽃이 절정을 이뤄 굽이치는 위천의 물결과 함께 한폭의 수채화를 그려 놓은 듯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의성군은 이에 따라 지난해 3만명의 봄 나들이객들이 다녀간 만큼 올해는 이보다 더 많은 5만명 정도가 방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편 의성군은 유채꽃에서 나는 기름을 지역 특산품으로 개발해 지역주민 소득증대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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