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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건강한 모유수유 선발아 대회』경주시에서 으뜸상 나와

경주시 보건소(소장 김미경)는 2009. 8. 28(금) 14:00 경주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경북도ㆍ경북간호사협회가 주최하는 『제2회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 모유수유로 자란 생후 4ㆍ5ㆍ6개월 아기 101명이 신청, 우리시는 18명이 참가하여 경주시 동천동 김성보 아기가 1등상인 으뜸상의 영예를 안아 상장과 장학증서 70만원을 받았다.



또한 이날 함께 수상한 영아는 희망상에 김강민(용강동 4개월), 이지호(황성동 4개월), 김채원(충효동 5개월) 3명이 상장 및 15만원 장학증서를 받았고, 사랑상에 전찬현(성건동 4개월), 김혜리(시래동 4개월), 김산(현곡무과 6개월) 3명이 상장 및 10만원 장학증서를 받았으며, 특별상으로 존슨베이비상에 김라율(용강동 5개월), 보령메디앙상 이강현(동천동 6개월)이 축하물품을 제공받았다.



심사기준으로 신체검사 및 건강진단, 모아애착과 모유수유상태, 성장발달스크리닝, 모유수유지식, 아기기록지 등이며, 동점일 경우 월령이 빠른 아이를 우선으로 이뤄졌다.



경주시 관계자는 우리시 영아가 으뜸상을 받아 매우 기쁘며, 이 대회를 계기로 모유수유에 대한 보건교육이나 관련 정책을 보다 더 활성화시켜 모유수유로 자란 아기가 많아져 건강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알렸다.

앞으로도 이 대회가 3회, 4회 무한히 발전하여 경주시민 뿐만 아니라 경북도에 건강한 모유아가 늘어나기를 기대했다.




보도국 기자 보도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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