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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전하는 효도안마!

인동동 동장 박종우 에서는 10.21(수)오후 2시부터 시각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회장 양성재 소속 전문안마사 7명과 느티나무봉사단 회장 최승복 회원이 관내 황상1주공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안마, 침술, 건강강좌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경로당 건강프로그램에는 3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마, 지압 및 전문자격증을 소지한 시각장애인연합회 구미시지회 회원들이 침술을 시행하였고 개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른 건강생활수칙 안내로 무한돌봄 노인건강증진에 기여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신경계통 질환을 앓고 있어도 제 때에 병원을 찾아 가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어르신들이 침술 및 안마 봉사를 받고 다시 건강을 되찾은 느낌이라며 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종우 인동동장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기찬 노후를 위해 수고해 준 시각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봉사단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였으며 아울러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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