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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단체 자율방범대 줄줄이 방문

형곡2동 동장 권기환 에서는 지역사회 치안강화를 위해 방범순찰 활동을 펼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통장협의회 회장 강옥희 임원진들의 방문이 있었다.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매주 자생단체 회원들의 격려 방문이 이어질 예정이다.



자율방범대 대장 이정일 는 순수봉사단체로 35명의 회원이 7개조로 편성되어 평일은 물론 휴일까지 매일밤 9시부터 새벽까지 관내 방과후 학교 주변 및 공원 순찰을 통해 청소년들의 탈선예방과 지역사회 치안 강화를 위해 순찰활동을 전개 하고 있다.



통장협의회 회장 강옥희 임원들은 간식(10만원 상당)을 준비 방범순찰대를 방문해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접 대원들과 순찰활동을 함께 하면서 늦은 저녁 귀가하는 학생들의 모습도 지켜보고, 소공원도 함께 둘러보면서 자율방범대원들의 노력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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