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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미화원 여러분 힘내세요

송정동 예뜰식당 대표는 10. 30(금) 12시30분에 환경미화원과 재활용차조, 노면청소차량 기사 등 12명을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 초대하여 따뜻한 점심식사를 제공하였다.



오늘 자리를 준비한 예뜰식당 대표는 “송정동을 위해서 이른 아침부터 수고를 아끼시지 않는 환경미화원분들께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작은 마음으로나마 보답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깨끗한 송정동을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했다.



환경미화원 김종선씨는 오늘 같은 자리를 마련해준 식당 대표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비록 우리가 하는 일이 지저분하고 힘든 일이지만 이렇게 격려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이 난다”면서 앞으로도 송정동을 구미 제일의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를 만드는데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했다.



예뜰식당 대표는 지난 5월에도 환경미화원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해마다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초대해 식사를 제공하는 등 훈훈한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고 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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