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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휴일 없이 비상진료


봉화군보건소는 지난 달 29일을 기점으로 항바이러스 투약자수가 1일 30인 이상 발생하여 31일부터 휴일 비상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감기 및 신종플루 유사 증세로 많은 환자가 보건소를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있으며, 유사감염증세를 보이면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항바이러스제 투약을 실시하고 있다.



휴일비상진료는 유행이 근절 될 때 까지 실시하며, 신종플루 진료, 처방이 이루어진다. 처방기준은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고위험군, 추정, 확진환자와 접촉한 보건의료인, 입원한 경우 그 밖에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 이다.



보건소에서는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손 소독제, 마스크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감염 예방수칙 등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또한 실내에서 열리는 단체행사시 열감지기로 발열자를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 조치로 확산방지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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