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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물들인 낙엽 소탕작전

인동동(동장 박종우)에서는 2009. 11. 25(수) 11:00부터 참빛공원에서, 인동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천만) 회원 30여명이 한마음으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리에 나뒹구는 낙엽청소 대작전을 전개하였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쉴 새 없이 떨어지는 낙엽으로 거리가 쓰레기장으로 변모하기 쉬운데, 인동동 자연보호협의회에서 솔선수범하여 폐 현수막으로 만든 포대를 활용하여 낙엽을 거두어 퇴비로 재활용하기로 하였다.



박종우 인동동장은 떨어진 낙엽이 배수구를 막아 여름철에 민원 제기가 많은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연보호협의회에서 솔선수범하여 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해 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였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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