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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진미동(동장 최용두)에서는 2009. 11. 25(수) 16시 관내 식당에서 2009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37명을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

2009 희망근로 사업은 지난 6월부터 6개월간 실시되었으며 진미동은 미 조성어린이공원 정비, 거닐고 싶은 이계천 정비, 도심내 공한지 정비, 옥외광고물 정비사업과 지역내 소외계층 일제조사와 돌보기 등을 통해 살기 좋고 쾌적한 진미동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종료됨으로 인해 미 조성 어린이 공원에는 잡초가 우거져 여름철엔 모기가 서식하는 등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지만 미 조성 어린이공원 7개소를 말끔하게 정비하여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각종 잡목과 잡풀로 인하여 보기 싫었던 진평 이계천 3km구간을 깨끗이 정비하였으며 특히 진평교에서 반달교에 이르는 1.5km구간은 유채종자를 파종하여 내년 4월에는 노오란 유채꽃이 만발하면 거닐고 싶은 지역의 명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용두 진미동장은 “여러분들이 6개월 동안 지역을 위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주어 진미동이 한결 쾌적하고 깨끗해 졌다”며 희망근로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사업이 종료되더라고 명품 진미동 건설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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