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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음악분수 4월부터 본격가동

안동시에서는 동절기로 인해 가동을 일시 중단했던 낙동강 음악분수를 4월 1일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는 새롭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대중가요를 넣어서 시민들이 보다 즐겁게 음악분수를 감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계획이다.



낮에는 음악이 나오지 않는 일반분수를 2~3회 밤(20시)에는 음악분수를 1회 가동할 계획이며, 새롭게 만든 음악 프로그램은 지난해와 같이 격일로 운영해 타 지역의 음악분수와 차별화 할 예정니다.



낙동강 음악분수의 모티브는 지역주민들의 염원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250여 가지의 모양분수가 연출되는데, 음악분수의 가동으로 시민들에게 야간 볼거리 제공은 물론, 관광안동의 새로운 명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대표할 수 있는 시민들의 쉼터로 탈바꿈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변에 위치한 영가대교, 영호루, 안동댐 월영교 야경을 즐기며, 안동문화관광단지 등과 함께 안동 문화관광 인프라를 대표할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것으로 기대된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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