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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교육청Wee센터, 전문자문위원회 개최로전문적 역량 향상

경상북도영주교육청(교육장 박상오)Wee센터는 2009년 1월 개소한 이래로 전문 인력과 업무역량을 확보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전개해 왔다. 그 결과 2009년, 개소 첫해에 상담을 받은 학생은 총 3529명, 심리검사를 받은 학생은 777명으로 매우 우수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에는 위기를 맞은 학생들 뿐만 아니라 일반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여 계속적으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영주교육청Wee센터가 지역사회 내에서 전문적 상담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전문성을 키워 나가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전문 자문위원회를 개최해 왔던 것이 주효했다고 본다.

영주교육청Wee센터는 계속적으로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기 위하여 4월 21일 오후 4시부터 영주교육청 Wee센터에서 전문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상담, 사회복지, 정신보건, 법률 총 4개 분야 6명의 전문자문위원들은 자문위원회를 통해 Wee센터 종사자들이 높은 전문성과 창의적인 시야를 가지고 업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컨설팅과 발전적 조언을 아낌없이 제공하였다.



금번 전문자문위원회에서는 관내 위기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새로운 시각에서 집중적으로 모색하였다.



오늘 논의된 내용과 Wee센터 종사자들의 노하우가 접목되어 획기적인 사업내용이 고안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북도영주교육청 박상오 교육장은 “영주교육청Wee센터가 지역사회 내에서 정상급 상담기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자문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통해 관내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 유지와 자아실현을 위해 효과적인 접근방법을 고안하여 서비스를 실행할 것이며 Wee센터 업무가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함께 협의하고 업무를 연계하여 이루어지는 만큼 앞으로의 사업내용이 더욱 다양화, 전문화 될 것이니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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