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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 경주에서 어울림 체험학습을 하다

경상북도영주교육청(교육장 박상오)에서는 2010. 6. 11 - 12(1박 2일) 관내 다문화 가정 및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경주 일원으로 우리 문화 어울림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우리 문화 어울림 체험학습’은 교육청으로 부터 6,000천원을 지원 받아 이산초등학교 주관으로 실시하였는데 영주 관내 6개 학교의 학부모 및 학생 44명이 불국사, 석굴암, 첨성대, 포석정을 견학하고 신라 문화를 직접 경험해 보는 체험 학습을 실시하였다.

일반 가정과 다문화 가정이 함께 어울려 경주코모도호텔에 머물며 1박 2일간 체험학습을 하는 가운데 학부모간에는 자녀 양육에 대한 Know-how와 상담활동이 이루어졌고, 아동들끼리는 자연스럽게 함께 어울리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었다.

체험학습을 떠나는 날 교육장(박상오)은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추어 다양한 어울림 활동과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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