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와 한국조폐공사화폐본부는 지난 29일(화) 갑제동 화폐본부에서「찾아가는 기후학교」를 개설하여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미래 전망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경산시에서는 CO2줄이기, 기후변화대응 교육, EM발효액 홍보 등 녹색성장과 기후변화의 중요성에 대하여 교육하고 일상생활에서 환경보전을 실천하자는 캠페인도 실시하였다.
오후 행사에서는 자연보호경산시협의회(대표:원용석)와 합동으로 직접 제조한 EM(유용한 미생물)발효액을 사내 직원 700여명에게 무료로 공급하여 직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EM 발효액에 물을 20~30배 희석후 집안 청소나 빨래에 사용하면 세제 사용량을 줄여주며, 화초 등 식물에 분무하면 병충해를 예방하여 튼튼한 화초로 기를 수 있어 최근에는 유기농 재배, 수처리제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한편, 경산시에서는 “생명의 다양성이 숨쉬는 하나된 지구, 하나된 미래를 만들어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자연보호경산시협의회와 공동으로 CO2줄이기 켐페인 실시, 오목천 1사 1하천 운동 전개, 기후변화대응 교육, EM발효액 홍보 등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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