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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현장 영농기술교육 열기가 무더위 압도해~

여름철현장 영농기술교육 열기가 무더위 압도해~

군위군(군수 장 욱)은 군위군 8 개 읍ㆍ면의 24개 마을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일부터 “여름철현장 영농기술교육” 실시하여 당초 계획인원보다 20% 이상 높은 참석률을 보이는 등 농업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고유가에 따른 비용절감을 생산성 향상과 연계해 어려운 농업여건을 슬기롭게 대응해 나가기 위해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즉시 해결함으로써 무더위를 잊고 수입농산물 개방에 대응하고자 하는 열의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농업기술센터는 12명의 전문분야 지도사로 구성된 2개의 팀으로 농업인과 좌담회 형식으로 실시하여 교육의 효율성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아 “여름철현장 영농기술교육”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교육에 참석했던 부계면 창평리의 한 농업인은 “그동안 농사를 지으면서 항상 당면하는 문제등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담당지도사와 대화하면서 생생하고 심도 있는 상담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며 교육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재범)는 앞으로 농업인들의 요구에 부응한 농업교육 실시와 기술정보 지원을 통한 전문성, 효율성 향상으로 군위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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