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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정례조회시 변화된 공직자세 강조

8월 정례조회시 변화된 공직자세 강조

군위군(군수 장 욱)은 지난 8월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청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취임 후 처음으로 직원 정례조회를 실시하고 지적업무연찬 유공공무원에 대한 표창과 군정추진에 따른 의지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군수는 “새로운 변화 희망찬 군위”를 위해 동료공직자에게 군민을 내 가족, 내 부모 모시듯 열과 성을 다해 섬길 것과 군수가 앞장 서 달리겠으니 공직자 여러분들도 함께 뛰어 줄 것을 지시하고 이제 공직자와 희노애락을 함께 할 한 식구요. 같은 배를 탄 공동운명체라 강조하면서 군정추진 의지를 밝혔다.



군수는 앞으로 오로지 군민만을 생각하며 군위발전의 백년대계를 놓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이 행복하고 군위가 발전하는 일이라면 어느 누구든 가리지 않고 도움을 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면서 동료공직자들이 힘을 합하여 군위 발전의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을 강력히 당부하였다.

이제 군민들은 우리 공직자들에게 무한봉사와 창의적인 사고를 요구하고 있으며, 공직자들은 수동적으로 변화를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변화를 주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 꿈을 가질 것을 주문하면서 그 꿈을 현실로 바꾸어 나가야만 잘사는 군위, 역동적인 군위를 만들 수 있다고 하였다.

또한 조직 내에서 상의하달식의 일방적이고 수직적인 공직문화를 탈피하여 격의 없이 토론하고 다함께 책임지는 신나는 직장생활, 보람된 직장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 공정한 인사, 신상필벌의 인사를 통한 능력위주의 객관적인 인사시스템을 만들겠다는 방침도 밝히면서 8월중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국비예산 확보와 에너지 절약, 풍수해대비 안전대책, 행락질서 계도 및 편의시설 정비 검소한 휴가보내기에 동참과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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