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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은면 전입세대 간담회 개최

영주시 평은면 에서는지난 7월 28일 평은면에 거주하고 있는 상반기 전입세대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평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실시한 이번 간담회에는 2010년 상반기에 전입한 세대 10명과 해당 동네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은면의 현황을 소개하고 새로 전입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인 진입로 포장 등 9건을 청취하여 적극적으로 해결 해주기로 약속했다.



또한 평은면은 전입한 세대를 대상으로 매분기 마다 전입자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찾아가는 시정 알림방 을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각종 시정을 홍보하고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로 하여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은면은 전입하는 모든 세대에 대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과 고충을 적극 수용하여 면정에 반영하기로 해 새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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