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교육지원청 은 지난 9월 6일 하루동안 관내 초·중·고 조리교 전체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을 실시 했다.
때늦은 더위와 습한 날씨의 영향으로 인근 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학교 식중독 발생이 늘어나고 있어 관내 급식학교의 식중독 대응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이번 점검은 교육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장학사 등 16명이 참여하여 조리원 개인위생, 식재료 검수, 조리, 배식 등 급식위생 관리 상태를 일제 점검 했다.
또한 영주교육지원청은 9월 8일 15:00 관내 초·중·고 영양(교)사 27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영직 교육장은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영양(교)사 및 급식관계자를 격려하고 지난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을 통해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여 단 한건의 위생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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