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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자 발표

군위군(군수 장 욱)은 경북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300만 도민들의 귀감이 되는 ‘2010년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본상에 부계면 대율리 홍상근(남, 73세)씨를 선정하였다.

홍상근씨는 제1~4대 군의원 및 제3대 후반기 군의장을 역임하면서 평소 지역사회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군민의 진정한 심부름꾼이 되어 주민불편 해소와 지역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민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의원 임기가 끝난 이후에도 전직 기초의원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지역민과 지방 정부간의 가교 역할을 하며 대민 행정에 대한 불신제거, 주민의 행정 참여 강화에 기여를 하였고 도ㆍ군정의 주요 시책들을 적극 홍보하여 지역민들이 주요 정책의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현재는 부림 홍씨 집성촌인 군위군 부계면 한밤 돌담마을에 살며 부림 홍씨 문중 운영위원장을 맡아 영남 지식인의 역사관이 담겨있는 역사서인 휘찬려사가 국보급 문화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보관 및 홍보에 힘쓰는 등 군위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 알리는데 전념하고 있다.



'2010년도 자랑스러운 도민상'에 선정된 수상자는 오는 10월 21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식 때 수상자 가족 및 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할 계획이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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