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군수 장 욱)은 희망차고 살기 좋은 농촌 건설과 농업인 여가 선용을 위해 한국여성농업인 군위군연합회(회장 조명숙) 회원들을 대상으로 취미교실「산야초와 건강관리법」을 실시하여 노동으로 지친 여성농업인의 건강 관리와 체험기회를 높이고 여성농업인으로서의 자부심 및 삶의 활력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야초와 건강관리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취미교실에는 11월 22일 오후2시부터 군위군 농업경영인회관에서 여성농업인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운자 안동과학대 외래교수의 강의로 현대인들의 건강관리, 대체의학을 통한 질병치유와 웰빙 등의 내용과 효소 담그기 실습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취미교실을 통하여 여가생활 도모, 취미활동 및 새로운 문화체험으로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추진하였으며 참가한 여성농업인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장 욱 군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여성농업인은 물론 농촌 주민들이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며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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