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단체 안보 결의대회가 11월26일 상이군경회안동시지회, 전몰군경유족회안동시지회, 전몰군경미망인회안동시지회 3개 보훈단체 주관으로 보훈가족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6.25 60주년을 맞아 그 당시 동족상쟁의 참상이 담긴 사진을 전시하고 지난 23일 북한군의 무차별 연평도 포격 무력도발로 아군과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되고 민가가 많이 파괴되는 등 잔악함에 분노와 비통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직시한 안동시 보훈단체는 나라의 안위를 생각하면서 안보의식을 더욱더 굳게 다져나가야 한다는 사명감에 보훈가족 모두의 뜻을 받들어 결의문을 채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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