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타임뉴스]
"봉사활동을 초등학생 때부터 해왔다. 하면 할수록 기분이 좋아지고 봉사활동의 참뜻을 알아가는 것 같다."며 최광훈 학생은 수줍게 말했다.
대구카톨릭대학교 3학년 최광훈(23세)외 4명은 지난 4일, 11일, 18일 3일간 김천 남면 운곡리 외 4개 농촌마을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하여 각 마을을 방문, 마을회관에서 25명의 장수사진을 촬영해 액자에 정성을 담아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골에 거주해 평소 이.미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머리를 손질해 드리고 할머니들에게는 머리 염색 및 커트를 해드렸다. 3일 동안 70명의 노인 분들이 정성의 손길을 받았다.
한편 학생들이 용돈을 모아 정성 것 준비한 수건도 장수사진 촬영 및 이. 미용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1점씩(싯가 500천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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