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동시기독교연합회 성탄절 맞아 구제역 위문금 전달

[안동=타임뉴스]

안동시기독교연합회(이우근 회장, 서남교회 목사)에서는 지난 22일 안동시청 구제역 종합대책본부를 찾아 구제역 확산저지를 위해 현장에 투입되어 고생하는 군인과 경찰병력들에게 25일 성탄절을 맞아 위문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종합상황본부를 찾은 이 회장은 권영세 안동시장에게 "구제역 매몰작업과 사후관리, 이동통제초소에서 20여

일 간 구제역 조기종식을 위해 땀흘리는 군인과 경찰을 비롯해 의경들을 위로해 줄 것을 부탁하고 군인과 경찰병력에 각 백만원씩 전달해 달라"며 요청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22일 오후 6시 구제역 종합상황대책보고회에서 군 및 경찰관계자에게 안동시기독교연합회의 뜻과 함께 지정기탁금을 전달하고 그 동안 구제역 방역활동에 적극 협조해 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