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타임뉴스]
김천시 평화동 성당 송재준 신부와 신도 일동은 지난 23일 희망2011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2010
년 성탄절을 맞아 하늘 영광을 버리고 이땅에 오셔서 이웃사랑을 실천한 예수님의 뜻을 본받아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성탄을 보내고 싶다."며 마음을 전했다.
평화동천주교회 송재준신부님은 지난 영남권 밀양 국제신공항 유치서명운동에 가톨릭 차원에서 전 신도들과 함께 참여하는 등 김천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일에는 무엇이든 앞장서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성의여자고등학교(교장 고수철) 교직원과 학생들이 자신들의 용돈을 아껴서 정성껏 모금한 성금 256,500원을 학생대표 한수연, 강혜지 학생이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 전달해 달라며 평화남산동장께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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