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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11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대책 적극 추진

[울진=타임뉴스]= 울진군은 문화예술단체 육성지원을 위해 주인예술촌 개관운영등 유영국미술관 건립 추진한다.

군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 공연 등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단체 자생력 강화와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성화방안을 수립하여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성류문화제, 평해남대천단오제 등 각종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고 제2회 사찰음식 문화향연, 제8회 송울진전, 한마음음악회, 제18회 전국남여 시조․가사․가곡 경창대회 등 문화예술 행사를 비롯하여 문화원사업 지원의 일환으로 울진12령 역사문화지 가노가노 언제가노 열두고개 언제가노를 발간한 바 있다.



또 군은 군민 무료강좌인 민요, 서예 등 8개분야에 걸쳐 문화교실을 연중 운영하여 350여명이 수강하였으며 유명인 초청 문화강연회 등을 개최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창달에 많은 성과를 거둔 한해였다.



한편, 금년도에는 성류문화제 등 문화행사 내용을 더욱 알차게 기획․추진하고, 축제․행사시 지역 예술단체를 적극 활용하여 공연․전시 기회 확대와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 발굴, 전시․박람회․공연행사 참가 지원 등 지역예술인의 자생력과 역량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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